제주전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 SNS에 올려 중징계 피해…올해의 감독 후보 문제없을 듯21일 축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기다리는 거스 포옛 전북 감독.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지난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제주 SK 주심을 맡았던 이동준 심판(오른쪽에서 세번째).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전북거스 포옛오심제재금 300만원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기적 같은 우승" 포옛 감독, 향후 거취는…"일단 코리안컵 집중할 것"포옛 감독 "한국 선수들 훈련 열심히 해…해외리그서 통할 선수 많다"'우승' 포옛 감독 "날아갈 듯 기뻐…힘들어하던 팀 끌어올린 게 최고 성과"EPL서 온 명장 포옛, 세심한 '멘털 관리'로 부임 첫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