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전북 현대타노스 코치인종차별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김도용 기자 '폭행 논란' 울산 "필요한 조치 다 취해…선수 보호 안전에 만전"홍명보호, 내년 3월 오스트리아 원정 평가전 유력관련 기사'전북 더블' 이끌고 떠나는 포옛, SNS에 인사…기성용 "그리울 거예요"전북 2관왕 안긴 포옛 감독 사임…"타노스 코치 사임, 심리적 위축"전북 박진섭 "타노스는 한국을 정말 사랑하고 존중한 코치"포옛 전북 감독, 2관왕 하고도 떠나나…"2~3일 안에 거취 나올 것"코치 사임 등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은 '포옛호' 전북, 더블로 완벽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