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구단, 재심 청구…"사실관계 면밀한 검토 필요"인종차별 혐의로 상벌위원회 징계를 받은 전북 현대 타노스 코치(왼쪽에서 두번째)가 사의를 표명했다. (전북 현대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현대타노스 코치인종차별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축구협회, 승인 없이 언론 인터뷰 진행한 심판에 배정정지 3개월 징계'전북 더블' 이끌고 떠나는 포옛, SNS에 인사…기성용 "그리울 거예요"전북 2관왕 안긴 포옛 감독 사임…"타노스 코치 사임, 심리적 위축"전북 박진섭 "타노스는 한국을 정말 사랑하고 존중한 코치"포옛 전북 감독, 2관왕 하고도 떠나나…"2~3일 안에 거취 나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