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경기에 강하고 2차례 월드컵 경험은 장점10월 소집 땐 벤치 신세…엄지성·양민혁 등 추격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황희찬/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축구대표팀 공격수 엄지성.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황희찬축구대표팀홍명보북중미 월드컵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국대 96라인, 손흥민 갈등설 이어 은퇴 소동…전문가들 해법은한국 축구, 월드컵 후폭풍…회장 공백·임시 사령탑에 선수단도 어수선'월드컵 참사' 원인 규명할까?…오늘 축구협회 청문회미국 떠났던 홍명보 전 감독, 지난주 귀국…청문회 출석 준비임오경 "손흥민·황희찬 '축협 청문회' 참고인 철회…경기 일정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