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경기에 강하고 2차례 월드컵 경험은 장점10월 소집 땐 벤치 신세…엄지성·양민혁 등 추격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황희찬/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축구대표팀 공격수 엄지성.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황희찬축구대표팀홍명보북중미 월드컵김도용 기자 '설 연휴' 동계올림픽 이 경기는 꼭!…쇼트트랙·빙속·피겨 이어진다높이 앞세운 현대건설, '선두' 도로공사에 3-1 역전승…승점 4점 차 추격관련 기사쓰러진 황희찬, 종아리 부상…울버햄튼 감독 "몇 주 결장"'어쩌면 마지막' 손흥민,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 도전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과감한 돌파로 스스로 만든 PK 실축 황희찬 "생각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