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경기에 강하고 2차례 월드컵 경험은 장점10월 소집 땐 벤치 신세…엄지성·양민혁 등 추격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황희찬/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축구대표팀 공격수 엄지성.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황희찬축구대표팀홍명보북중미 월드컵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월드컵 참사' 원인 규명할까?…오늘 축구협회 청문회미국 떠났던 홍명보 전 감독, 지난주 귀국…청문회 출석 준비임오경 "손흥민·황희찬 '축협 청문회' 참고인 철회…경기 일정 고려"천하람 "임오경, 손흥민 황희찬은 청문회에 왜 불러?"'월드컵 참사' 원인 밝힌다…정몽규·홍명보 등 22일 청문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