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블로킹에서 14-7로 압도KB는 삼성화재 꺾고 3연패 탈출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선수들이 1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 홈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카리도로공사KB손해보험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준PO 없다" 3위 흥국생명, 2위 현대건설에 풀세트 접전 끝 승리KB손해보험, 풀세트 끝 우리카드 6연승 저지…3위 싸움 우위대한항공, 삼성화재 11연패 몰고 선두 질주…도로공사는 정관장 제압현대건설, 선두 도로공사 꺾고 2점 차 추격…KB는 3위 지키기현대건설, 기업은행 꺾고 4연승…선두 도로공사와 승점 3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