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부문 김호 감독…공헌자 부문 정몽준 명예회장K리그 명예의전당 헌액식이 16일 진행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명예의 전당데얀유상철김병지김도용 기자 손흥민 "찬스가 왔을 때 골 넣어야…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쉽게 무너지는 후방과 텅 빈 중원…물음표 커지는 홍명보호 스리백관련 기사'20골 득점왕' 사라진 K리그…특급 골잡이가 그립다김주성·김병지·故 유상철·데얀, K리그 전설 되다…명예의 전당 헌액(종합)김주성·김병지·故 유상철·데얀, K리그 전설이 되다…명예의 전당 헌액故 유상철·김병지·김주성·데얀,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두번째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는?…선수부문 팬 투표 19일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