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개인 기량·조직력 미달중앙 미드필더 부실한 수비 보호…백패스만 반복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왼쪽)와 조유민.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홍명보호월드컵코트디부아르김도용 기자 손흥민 "찬스가 왔을 때 골 넣어야…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수비 불안+골대 3번 불운'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관련 기사남아공 만나는 홍명보호, 아프리카 매운맛에 혼쭐났다'수비 불안+골대 3번 불운'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2번 골대 불운' 홍명보호, 수비 무너지며 코트디부아르전 0-2 전반 종료오현규 코트디부아르전 선봉장, 손흥민·이강인 벤치…수비는 스리백오스트리아 원정 떠난 가나 축구대표팀, 호텔서 시계 등 금품 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