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 전 감독·정몽준 축구협회 명예회장도 선정K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김병지, 김두성, 데얀, 유상철, 김호 전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명예의 전당김병지김주성데얀유상철김도용 기자 엄지성, FA컵서 시즌 2호골…팀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김민재, 부상으로 결장…뮌헨, 새해 첫 경기서 볼프스부르크 8-1 완파관련 기사김주성·김병지·故 유상철·데얀, K리그 전설 되다…명예의 전당 헌액(종합)김주성·김병지·故 유상철·데얀, K리그 전설이 되다…명예의 전당 헌액김병지·김주성·데얀·故 유상철 선정…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 16일 개최두번째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는?…선수부문 팬 투표 19일 개시김주성·유상철·데얀…K리그 명예의 전당 선수 후보 20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