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명예회장(공헌자), 김호 전 감독(지도자)도 이름 올려전 축구선수 데얀이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명예의 전당에 오른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5.9.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리그명예의 전당데얀유상철김병지김주성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SK, 소노 완파하고 3연승…톨렌티노·워니, 47득점 합작'봄 배구' 노리는 GS칼텍스, 페퍼 꺾고 4연승…4위 도약관련 기사김주성·김병지·故 유상철·데얀, K리그 전설 되다…명예의 전당 헌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