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명예회장(공헌자), 김호 전 감독(지도자)도 이름 올려전 축구선수 데얀이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명예의 전당에 오른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5.9.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리그명예의 전당데얀유상철김병지김주성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김주성·김병지·故 유상철·데얀, K리그 전설 되다…명예의 전당 헌액(종합)명예의 전당, '과거의, 오늘의, 미래의' K리거 모두를 위한 잔치였다K리그 꿈꾸던 볼보이 홍명보, 역사에 길이 남을 명예의 전당 올랐다K리그의 전설들 역사에 남긴다…최순호·홍명보·신태용·이동국, 명예의 전당 헌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