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종료 직전 실점 2-2 무승부…"선수들에게 좋은 교훈"A매치 최다 출전에 "큰 영광이자 명예…끝 아니고 이제 시작"손흥민이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골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축구대표팀멕시코홍명보호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관련 기사어떻게 두 번 경기에 한 골도 못 넣나? 홍명보호 '2연패' 충격(종합)월드컵 시즌, 손흥민의 무득점이 길어진다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배…마지막 모의고사 2연패손흥민, 오스트리아전 최전방…이강인·이재성은 날개로 출격일대일 싸움 밀려 참패…조직력과 시스템 보강 절실한 홍명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