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전북현대, 코칭스태프·선수단 물갈이 예고 홍정호는 수원행…박진섭은 중국행 유력2025년 2관왕을 달성한 전북 현대.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정정용홍정호박진섭송민규정진우김도용 기자 맨유, 카세미루와 4년 만에 결별…"앞으로도 내 인생에 함께할 것"K리그1 제주, 프랑스 출신 중앙 수비수 세레스틴 영입관련 기사'무명 출신 지도자' 정정용 "이젠 최고의 팀 전북서 꽃 피울 것"전북 정정용 감독 "'거길 왜 가냐' 우려 안다…성장과 결과 다 잡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