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전북현대, 코칭스태프·선수단 물갈이 예고 홍정호는 수원행…박진섭은 중국행 유력2025년 2관왕을 달성한 전북 현대.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정정용홍정호박진섭송민규정진우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감독 바뀌고 선수단 대폭 물갈이…챔피언 전북현대, 다시 시험대에'무명 출신 지도자' 정정용 "이젠 최고의 팀 전북서 꽃 피울 것"전북 정정용 감독 "'거길 왜 가냐' 우려 안다…성장과 결과 다 잡을 것"손준호‧주니오‧세징야‧일류첸코, K리그1 MVP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