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스태프 일부 교체…주장 변동도 언급플랜B 위해 전술 및 선수 변화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일 오전 A매치 2연전을 펼칠 미국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도착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홍명보 감독과 손흥민.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미국원정축구대표팀손흥민김도용 기자 유승민, 'AG 병역 혜택 폐지' 주장에 "선수들 목소리 반영해야"'영구 제명' 승부조작범들, 축구계서 여전히 활동…심판 청탁 의혹(종합)관련 기사북중미 월드컵 '후폭풍'에 '월드컵 특수' 기대한 K리그 '한숨'미국 텍사스서도 '원정'…멕시코 팬들까지 합세한 붉은악마 3천명 '대∼한민국''결연한 표정' 몬테레이 입성한 대표팀…팬들 100여명 몰려 환영한국 축구 '4번째 토너먼트 티켓' 딴다…홍명보호, 결전지 몬테레이로남아공 넘어 2위 진출하면 '한국의 안방' LA서 32강[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