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감독 "가장 강한 상대와 붙고 싶다"일본 축구대표팀이 내년 5월 도쿄에서 출정식을 갖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 북중미 월드컵출정식일본홍명보호안영준 기자 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100g 실격' 정수진 폭로 "'밥 먹어라' 감독 말 따랐다, 조용히 끝내라더라"[AG]관련 기사일본, 월드컵 출정식에서 아이슬란드 1-0 제압…6연승 행진일본, J리그 탄생했던 5월 15일 월드컵 명단발표…31일 출정식'운다브 결승골' 독일, 가나 2-1 제압…7연승 행진'월드컵 우승 도전' 일본, 5월 31일 도쿄서 아이슬란드전 출정식6월 본선 확정, 7월 한일전, 9월 미국 원정…홍명보호 시계가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