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리그로 발판 마련해 빅리그 이적 케이스 늘어나일본 선수들, 큰 무대 두려움 없고 구단 지원도 든든토트넘 이적을 눈앞에 둔 다카이 코타. ⓒ AFP=뉴스1관련 키워드J리그토트넘K리그김도용 기자 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관련 기사홍명보호 첫 상대는 '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2010 월드컵 그때처럼'제2의 양민혁'을 찾아라…'2025 K리그 유스 챔피언십' 개막"홍심 잡기 경쟁이 시작됐다"…동아시안컵 축구대표팀 오늘 소집지난번엔 11명이 월드컵 승선…이번 동아시안컵에선 몇 명이 올라탈까1차 관문 통과 23명, 월드컵행 길목 본격 경쟁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