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2026년 첫 소집…28일 밤 영국서 평가전2010년 3월 코트디부아르 평가전 승리 후 '원정 16강'홍명보호 선수들이 영국에서 소집, 2026년 첫 일정을 준비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 (대한축구협회 제공)2026년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본선까지 자신감을 갖고 임할 수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이강인홍명보코트디부아르관련 기사월드컵 승선 누가?…토요일 명단 발표 전 '마지막 K리그'KFA, 손흥민·이강인과 함께 '월드컵 포스터' 장식할 축구팬 찾는다마지막 태극전사는 누구?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까지 일주일 남아'압도적 기동력·단단한 수비조직' 이영표가 던지는 마지막 '직설''월드컵 경계'에 있는 K리거 김진규-김문환…"장점을 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