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인천, 최근 13경기 무패 '무서운 상승세'라이벌 수원에 승점 10점 앞서…다이렉트 승격 가능성↑수원전 승리 후 기뻐하는 이명주(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인천 유나이티드의 주장 이명주 ⓒ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인천 이명주K리그2프로축구인천 유나이티드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관련 기사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K리그2 우승 인천, 베스트11 6명 배출…무고사, K리그1·2 득점왕 석권'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인천, 1년 만에 K리그1 간다…경남 꺾고 K리그2 조기 우승 확정(종합)인천 승격 이끈 윤정환 "쉽지 않았던 2부 도전… 기쁘고 영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