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리그2 최우수선수와 득점왕으로 승격 견인이미 K리그1 경험 갖춘 공격수…경쟁력 입증해야2024년 K리그1 득점왕이자 2025시즌 K리그2 득점왕인 인천유나이티드 간판 공격수 무고사. ⓒ News1 박정호 기자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2 MVP를 수상한 제르소(인천 유나이티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인천유나이티드가 1부에서 보다 높은 곳에 오르려면, 무고사-제르소 쌍두마차의 힘이 필요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인천유나이티드제르소무고사관련 기사"하루살이로 살지 않을 것"…1년 만에 승격 인천, '생존왕'부터 뗀다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K리그2 우승 인천, 베스트11 6명 배출…무고사, K리그1·2 득점왕 석권성적도 감독도 팬도 모두 잡은 인천…1년 전과 사뭇 다른 넉넉한 연말'K리그2 우승' 인천 캡틴 이명주 "팬 약속 지키려 간절하게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