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휘봉 잡아 우승…"도움 준 모든 분들 감사"우승 후 코칭스태프와 기뻐하는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유나이티드윤정환K리그2김도용 기자 한국 피겨, 또 메달은 무산됐지만…아쉬움 속 희망 봤다 [올림픽]피겨 이해인 '시즌 베스트'로 싱글 8위…여자컬링, 아쉽게 4강 무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