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과 부상 등에도 대회 엔트리 포함클럽월드컵을 앞두고 훈련 중인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제공) 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월드컵 김민재클럽월드컵 이강인파리생제르맹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이강인, 아시아 올해의 국제선수상…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이강인,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타레미·구보와 경쟁UCL 1라운드 이변은 없었다…강력한 우승 후보들 쾌조의 출발손흥민·양민혁 한국, 황희찬 스페인…유럽파 프리시즌 어디서[해축브리핑]'9명' 뛴 PSG, 뮌헨 꺾고 클럽월드컵 4강행…이강인·김민재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