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과 부상 등에도 대회 엔트리 포함클럽월드컵을 앞두고 훈련 중인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제공) 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월드컵 김민재클럽월드컵 이강인파리생제르맹안영준 기자 '킨델란 22점' 흥국생명, 부키리치 빠진 정관장에 셧아웃 승리'K리그1 조기 우승' 서울, 비엣텔 3-0 완파…ACL2 E조 2위 도약관련 기사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아틀레티코 '새 도전' 이강인·뮌헨 '4년차' 김민재…유럽 축구 개막김민재·이강인·황인범·이한범…'꿈의 무대' UCL에 한국 최대 6명?이강인·황인범·이한범…어수선한 국내 상황에도 '제 갈 길' 해외파들뮌헨·맨시티·AT 마드리드…'유럽축구 별' 제주·서울에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