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는 3~5위 승점 2점 차 안갯속 기업은행은 4위 GS칼텍스 승점 따라잡아 우리카드가 봄배구 불씨를 살렸다.(KOVO제공)우리카드가 한국전력을 3-2로 따돌렸다.(KOVO제공)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3-0으로 꺾었다.(KOVO제공)관련 키워드우리카드한국전력V리그프로배구안영준 기자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잇기 캠페인 동참문체부, 축구협회에 '정몽규 징계' 등 조치요구 이행 거듭 촉구관련 기사허수봉, 보수 총액 13억원에 현대캐피탈 잔류…남자배구 역대 최고액KB손해보험, '알짜 FA' 리베로 장지원 영입 "우승 돕겠다"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표]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시상식 수상자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