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원정서 2-1 역전승…6회 연속 본선 진출북한, 이란에 0-3 완패…3무 7패 부진 '탈락'호주가 11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C조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호주는 2006년 독일 대회부터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 로이터=뉴스1북한은 11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에서 이란에 0-3으로 크게 졌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사우디월드컵 3차 예선본선 진출북한이상철 기자 '어머니의 나라' 태극마크 삼총사가 낮익은 'MLB 올스타' 상대한다프로야구 KT,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THE BIGINNING' 발표관련 기사이란, 월드컵 불참하면 최소 154억원 손실…다음 대회 출전도 금지이란, 북중미 월드컵 불참 시사…이라크·UAE 대체 출전 가능성이라크, 북중미행 희망 살렸다…UAE 극적으로 꺾고 대륙 간 PO 진출UAE와 이라크, '마지막 0.5장' 걸린 월드컵 5차 예선 1차전서 1-1인니, 4차 예선 2패로 조 최하위…동남아 '월드컵 꿈' 또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