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서울이랜드는 홈에서 안산과 1-1 무승부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제르소.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인천유나이티드K리그2제르소바로우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하루살이로 살지 않을 것"…1년 만에 승격 인천, '생존왕'부터 뗀다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K리그2 감독상 윤정환 감독 "유방암 재발 판정 어머니에게 상 바친다"이동경, K리그1 MVP 등극…전북 우승 이끈 포옛, 감독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