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로 살지 않을 것"…1년 만에 승격 인천, '생존왕'부터 뗀다

강등 후 빠르게 재정비 인천, 강등 첫 해 1부 복귀
윤정환 감독, 3년 재계약 첫해…미래 비전 기대

본문 이미지 - 1년 만에 1부리그로 돌아오는 인천유나이티드. 이제 그들 앞에는 새로운 숙제가 놓였다.  ⓒ News1 박정호 기자
1년 만에 1부리그로 돌아오는 인천유나이티드. 이제 그들 앞에는 새로운 숙제가 놓였다.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부임과 동시에 K리그2 우승을 이끈 윤정환 감독. 향후 3년 간 팀을 이끈다.  ⓒ News1 박정호 기자
부임과 동시에 K리그2 우승을 이끈 윤정환 감독. 향후 3년 간 팀을 이끈다.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열정적인 팬을 보유한 인천유나이티드. 더 큰 발전을 위해 '잔류왕' 꼬리표부터 지워야한다. ⓒ News1 박정호 기자
열정적인 팬을 보유한 인천유나이티드. 더 큰 발전을 위해 '잔류왕' 꼬리표부터 지워야한다. ⓒ News1 박정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