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이끌고 우승…2년 연속 감독상 수상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2 감독상을 수상한 윤정환(인천 유나이티드)감독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윤정환 감독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K리그2 감독상제르소안영준 기자 어느덧 37세, 11년 만에 K리그1 복귀 한지호 "잔류 그 이상 자신"승격 비결?…이영민 부천 감독 "선수단과의 신뢰가 가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