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규, 높은 골 결정력…오세훈은 포스트플레이소속팀서 조커 역할 오현규, 대표팀서 주전 도전축구대표팀 공격수 주민규/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축구대표팀 공격수 오세훈.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축구대표팀 오현규.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홍명보주민규오세훈오현규김도용 기자 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관련 기사홍명보 부임 후 '22개월 21경기'…내일 월드컵 '최정예 멤버' 공개킬러로 다시 돌아온 조규성…홍명보호 최전방 경쟁 더 치열해졌다"지금에 만족할 건가"…홍명보, K리그 지배하는 이동경에 일침전방 헤집고 압박하고 골까지…'탱크' 오현규, 원톱 경쟁력 입증했다오현규-오세훈, 밋밋한 원톱 경쟁…기회는 두 사람 만의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