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포 재가동 주민규, 9월 눈도장 받은 오현규부상을 딛고 복귀해 골을 터뜨린 조규성(미트윌란 SNS 캡처)동아시안컵에서 득점한 주민규. 2025.7.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규성미트윌란주민규홍명보호한국 브라질안영준 기자 국감서 도마 오른 '병역 특례'…"폐지 대신 포인트 제도 도입하자"'스페인 노벨상' 수상 앞둔 메시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관련 기사주민규가 쏘아 올린 최전방 경쟁…오세훈·이호재 출격 대기아직 주인 없는 홍명보호 최전방…삼인 삼색 공격수, 주전 경쟁 계속10월과 똑같은 공격수 3명…불붙는 주민규-오세훈-오현규 3파전너도나도 골·골…뜨거워지는 홍명보호 원톱 경쟁원톱 경쟁 합류 23세 오현규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항상 자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