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비 후역습 전략…후반 막판 모따 결승골울산, ACLE 패배 이어 또 불안함 노출 FC 안양의 공격수 모따(9번)이 16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 HD와 2025 K리그1 1라운드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볼 경합 중인 울산 강상우(왼쪽)와 안양 김정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안양울산K리그프로축구모따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FC안양, 베테랑 미드필더 김보경과 재계약 체결우승팀 전북부터 11위 제주까지 감독 교체…예측불가 2026 K리그1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K리그는 마무리 됐지만…울산과 대구의 아직 끝나지 않은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