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승격팀 부천에 역전패…대전, 안양과 무승부'흔들렸던 명가' 울산과 서울은 개막 라운드 승리승격팀 부천이 자신들의 역사적인 K리그1 첫 경기에서 지난해 챔피언 전북현대를 제압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올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대전하나시티즌도 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8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공식 개막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 후반전에서 FC서울 송민규가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2.2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천전북대전K리그1관련 기사전북 상대 '멀티골' 클리말라, K리그1 29라운드 MVP 선정해외파 윤도영·김예건, 10월 김은중호 합류…호주 원정 2연전 대비'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전북에 2-1 극적 승리…선두 질주(종합)'8월 4승 2무' 서울 김기동 감독, 시즌 3번째 이달의 감독상 수상'멀티골' 대전 정재희, K리그1 27라운드 최우수선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