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승격팀 부천에 역전패…대전, 안양과 무승부'흔들렸던 명가' 울산과 서울은 개막 라운드 승리승격팀 부천이 자신들의 역사적인 K리그1 첫 경기에서 지난해 챔피언 전북현대를 제압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올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대전하나시티즌도 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8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공식 개막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 후반전에서 FC서울 송민규가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2.2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천전북대전K리그1관련 기사'마지막 5경기'…K리그1 2026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발표FC서울, 10년 만에 K리그1 우승…인천, 스플릿 A 막차(종합)우승·최하위·파이널A까지…K리그1 운명 가를 정규리그 최종전U15 대표팀, FIFA U15 월드컵&페스티벌 참가…8인제 방식 진행11월 서울 아파트 입주 488가구…수도권 물량 '절반'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