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 함께 2026 K리그1 양강으로 지목지난해 4위 박태하 감독 포항 '다크호스'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이 2026시즌 K리그1 우승 후보로 거론됐다. 사진은 지난 21일 슈퍼컵에서 맞대결 모습.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리그1전북 현대대전 하나시티즌김도용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총상금 15억원'우승 후보' 대전 황선홍 감독 "심적 부담 떨쳐내는 것이 우선"관련 기사대구는 승리, 제주는 패배…K리그1 생존경쟁은 계속(종합)'명가 전북의 귀환'…지난 시즌 10위 굴욕 씻고 10번째 별'파죽지세' 전북, 대구 3-0 완파하고 22경기 연속 무패 행진(종합)'극적 역전승' 포옛 감독 "최고의 경기…전북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줬다"전북, 4만8천 관중 앞에서 서울 제압…대전, 3연승으로 선두 질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