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개막①] 서울·포항은 다크호스…득점왕은 토종·외인 경쟁 최대 2팀만 강등 가능…공격적인 경기 운영 기대K리그1 통산 11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전북 현대. ⓒ 뉴스1 유경석 기자대전 하나시티즌의 디오고.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1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전북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 경기에서 전북현대 모따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2.21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1전북 현대대전하나시티즌모따디오고김도용 기자 1년 만에 PGA 돌아온 이경훈, 복귀전서 하위권 부진홍명보호가 상대할 멕시코, 국내파로 아이슬란드 4-0 완파관련 기사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감독들이 꼽은 우승 후보는 대전…황선홍 "그냥 우리가 우승하겠다"'우승 후보' 대전 황선홍 감독 "심적 부담 떨쳐내는 것이 우선"'정정용호' 전북, 대전 하나 2-0 격파…22년 만에 슈퍼컵 우승전북 vs 대전 '슈퍼컵'…21일 오후 2시 전주W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