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후 처음으로 승격해 전북 잡고 대전과 무승부코치·감독대행·감독·행정가 20년 노하우 빛나이영민 부천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수원FC와 부천FC의 경기, 수원FC에 3대 2로 이기며 승격을 확정지은 부천FC 선수들이 이영민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2025.12.8 ⓒ 뉴스1 구윤성 기자이영민 부천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이영민 감독부천fc이영민 부천안영준 기자 '세계 최강' 판잔러가 김영범에게 "다음 아시아 챔피언은 너"[AG]김준우·박시은에 남자 400m 계영까지…한국 수영 銀 3개 추가(종합)[AG]관련 기사'또' 전북 꺾은 부천 이영민 감독 "처절하게 싸운 결과…홈 100승, 뿌듯해"'10명으로 88분 뛰고 무승부' 이영민 감독 "이긴 경기보다 감동적"'이승우 선발' 정정용 전북 감독 "드리블로 돌파구 찾아줄 것"'개막전 이변' 부천·전북 재회…이번엔 상황이 바뀌었다돌고돌아 가장 높은 무대에 나란히 선 이영민-유병훈 감독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