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후 처음으로 승격해 전북 잡고 대전과 무승부코치·감독대행·감독·행정가 20년 노하우 빛나이영민 부천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수원FC와 부천FC의 경기, 수원FC에 3대 2로 이기며 승격을 확정지은 부천FC 선수들이 이영민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2025.12.8 ⓒ 뉴스1 구윤성 기자이영민 부천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이영민 감독부천fc이영민 부천안영준 기자 '24세' 안세영, 그랜드슬램 새 역사 썼다…마지막 퍼즐 완성안세영, 아시아선수권 우승…한국 여자 배드민턴 최초 그랜드슬램관련 기사'국제 인증' 있어도 문체부 발행 자격증 필요? "탁상행정 피해"전북 꺾고 대전과 비긴 '대이변' 부천…다음 타깃은 울산 HD출발 삐끗 K리그1 '양강' 전북·대전…신경 쓰이는 '원정 2라운드'K리그에 흔치 않은 '8년 동행'…긴 호흡으로 함께 성장한 부천과 이영민'승격' 부천FC,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계약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