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 2년차…5일 태국으로 출국외국인 선수들은 베트남에서 팀 합류FC서울 훈련에 처음 참가한 '신입생' 김진수(오른쪽)와 정승원. (FC서울 제공)김기동 FC서울 감독. (FC서울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FC서울김기동김진수문선민김도용 기자 '32강행 무산' 망연자실 홍명보호…귀국 행사 없이 뿔뿔이 해산'경우의 수' 사라진 홍명보호, 희망 고문 종료…32강 진출 실패 (종합)관련 기사'시즌 첫 패배' 김기동 감독 "무패 우승 불가능…패배 보약 삼아야"하루 훈련하고 대전 상대…김기동 감독 "'젊은피' 손정범, 에너지 기대"홈경기 전북전 징크스 깬 김기동 감독 "집념으로 만든 승리…자신감 얻었다"'서울맨' 송민규에 전한 김기동 감독 "전북전 득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