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청두, ALCE 4차전서 0-0 무승부FC서울 김기동 감독(오른쪽)과 청두 룽청 서정원 감독이 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 FC서울과 청두 룽청의 경기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기동FC서울서정원 청두안영준 기자 월드컵 시즌에 쓰러진 음바페…수술 대신 재활로 치료체육공단, 'K스포츠 AI 대전환' 시동…45개 실행 과제 도출관련 기사김기동 서울 감독 "ACL2 끝까지 포기 않겠다…야잔과 재계약 긍정적"ACLE 서울, 서정원의 청두와 무승부…강원, 히로시마에 0-1 패(종합)김기동의 서울, 서정원의 청두와 0-0 무승부…ACLE 1승2무1패홈팬들 야유 들은 김기동 감독 "팬들의 심정 이해…받아들여야 한다"기성용 떠난 서울, 포항 4-1 완파…홈에서 7경기 만에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