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야잔 2025.7.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울 김기동 감독FC서울 김천 상무야잔 서울 재계약안영준 기자 어느덧 37세, 11년 만에 K리그1 복귀 한지호 "잔류 그 이상 자신"승격 비결?…이영민 부천 감독 "선수단과의 신뢰가 가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