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남기고 5위 사수 목표 22일 오후 2시 김천 상무와 K리그1 37RFC서울 김기동 감독2025.1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FC서울의 야잔 2025.7.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서울 김기동 감독FC서울 김천 상무야잔 서울 재계약안영준 기자 '0%의 기적'은 없었다…현대캐피탈, '비공식 우승' 아쉬움'UECL 결장' 이재성, 4월 말 복귀 예정 "월드컵 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