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대표팀을 꾸준히 거친 이태석(축구협회 제공)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차범근 전 감독과 차두리 전 코치/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이태석이을용홍명보김도용 기자 '2년 만에 WK리그 복귀' 지소연 "'절친' 혜리와 마지막 춤을 함께"'여자 축구 리빙 레전드' 지소연, 2년 만에 수원FC로 복귀관련 기사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유럽파 설영우·이태석, 국내파 김문환·이명재…사이드백 고민 덜었다손흥민 이슈에 가려진 이태석 유럽행…쑥쑥 성장하는 귀한 날개'이을용 아들' 이태석, 유럽 진출 임박…27일이 고별전 될 수도'이을용 아들'에서 축구선수 이태석으로…영그는 월드컵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