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스트리아 빈 입단, 아버지 이어 유럽 진출일취월장 측면 수비수…월드컵 앞둔 대표팀에도 호재유럽 진출에 성공한 이태석 ⓒ News1 김영운 기자오스트리아 리그 명가 아우스트리아 빈에 입단한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 SNS)이버지 이을용의 대를 이어 국가대표 발탁과 유럽 진출에 성공한 이태석.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을용홍명보호관련 기사'이을용 아들' 이승준, 독일 3부리그 자르브뤼켄서 유럽 데뷔골'이을용 아들' 이태석 "대 이어 월드컵 출전 영광…가족에 고마워"축구대표팀 체코전 D-1, 강원 출신 선수들 활약 이어질까홍명보호, 엘살바도르전도 '가짜 등번호' 착용…"간절하게 준비"4년 전 등번호 없던 오현규 '18번' 받았다…손흥민 7번·이강인 19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