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수비수, 지난해 11월 A매치 데뷔 후 대표팀 안착동아시안컵 중국과 첫 경기서 '택배 크로스' 등 맹활약대표팀 측면 수비수 이태석(오른쪽)이 아버지 이을용이 밟았던 월드컵 무대에 도전한다. ⓒ News1 박세연 기자홍명보호의 중요한 자원이 된 이태석 ⓒ News1 이승배 기자3일 오후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태석이 훈련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석이을용홍명보호관련 기사유럽파 설영우·이태석, 국내파 김문환·이명재…사이드백 고민 덜었다손흥민 이슈에 가려진 이태석 유럽행…쑥쑥 성장하는 귀한 날개'父子 국가대표' 계보 잇는 이태석-이호재, 홍명보호 승선'이기형 아들' 이호재, 홍명보호 승선…"내년 월드컵 출전이 목표"우월한 유전자의 힘?…'부전자전' 사커 패밀리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