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 정규 최종라운드 일제히 열려뒤쫓는 3위 강원, 최하위 인천과 대결K리그1 1위 울산 HD와 2위 김천 상무가 6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맞붙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판곤 울산 HD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정정용 김천 상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울산김천강원인천이상철 기자 K리그2 수원, 성남 1-0 제압…선두 부산과 승점 차 지웠다'월드컵 브레이크 끝' K리그1 재개…강원, 전북 잡고 2위 도약관련 기사'월드컵 아쉬움' 다시 뛰는 K리그 사랑으로…내일부터 재개'제2의 양민혁 누구?…맨시티와 붙을 '쿠플영플' 팬 투표 시작프로축구연맹, 기성용 등 2027년도 FA자격 취득 예정 선수 338명 공시'2골 1도움 활약' 포항 조상혁, K리그 5월의 영플레이어상'월드컵 기간' K리그1은?…절반은 국내 전지훈련 '담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