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3시 정규 최종라운드 일제히 열려뒤쫓는 3위 강원, 최하위 인천과 대결K리그1 1위 울산 HD와 2위 김천 상무가 6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맞붙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판곤 울산 HD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정정용 김천 상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울산김천강원인천이상철 기자 KT 이강민, 30년 만에 개막전 고졸 신인 3안타 "온몸에 전율 흘러"김우민, 자유형 400m AG 국가대표 선발전 1위 '3관왕'관련 기사'첫 4연승' 이끈 서울 김진수 "이 흐름 이어갈 줄 알아야 강팀"'창단 첫 개막 4연승' 서울, 선두 도약…승격팀 인천 첫승(종합)야유하던 팬들이 환호…김기동 서울 감독 "올해는 꼭 뭔가를 이루겠다"'런던 올림픽 동메달' 황석호, 현역 은퇴 "그라운드 위 감정, 평생 간직"'심판에 폭언' 김해 제재금 1000만원·'이물질 투척' 부천에 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