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오른쪽)과 손흥민 2024.9.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토트넘홋스퍼의 손흥민(왼쪽) ⓒ AFP=뉴스1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 당시 손흥민(오른쪽) 2024.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10일 (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카부스 경기장에서 열린 오만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황희찬이 선취골을 넣은 후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9.10/뉴스1
26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4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에 앞서 대한민국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2024.3.26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