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 암시오세훈·오현규와 다른 유형…조규성 이호재도 대기축구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 (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홍명보미국 원정공격수 경쟁김도용 기자 '상식 매직' 김상식…아세안 현대컵 2연패로 벌써 4번째 우승컵'상식 매직' 또 통했다…베트남, '동남아 월드컵' 아세안 현대컵 2연패 달성관련 기사미국 텍사스서도 '원정'…멕시코 팬들까지 합세한 붉은악마 3천명 '대∼한민국''결연한 표정' 몬테레이 입성한 대표팀…팬들 100여명 몰려 환영한국 축구 '4번째 토너먼트 티켓' 딴다…홍명보호, 결전지 몬테레이로남아공 넘어 2위 진출하면 '한국의 안방' LA서 32강[월드컵]한국, 또 멕시코에 잡혔다…지독한 2차전 징크스 '4무8패'[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