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축구협회, 손준호에 영구 제명 징계FIFA가 중국 측 징계를 인용 시 선수 생활 어려워수원FC의 손준호.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4.6.23/뉴스1수원FC의 손준호./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손준호중국축구협회영구제명이상철 기자 장애인사이클 '54세' 이도연, 아시안패러게임 4연패 달성'르브론 합류' 필라델피아, NBA 개막전서 '챔피언' 뉴욕 격파김도용 기자 유승민, 'AG 병역 혜택 폐지' 주장에 "선수들 목소리 반영해야"'영구 제명' 승부조작범들, 축구계서 여전히 활동…심판 청탁 의혹(종합)관련 기사중국 축구 승부조작·부정부패 73명 영구 퇴출…9개 구단 승점 삭감'판결문 논란' 손준호 측 "FIFA서 다 끝낸 이야기를 다시…당혹스럽다""살살 뛰고 4000만원 받았다"…승부조작 혐의 손준호 판결문 공개 파장홍명보호, 오늘 오만·요르단전 명단 발표…깜짝 발탁 주인공은?다시 뛰는 손준호, 충남아산 입단…"새로운 시작, 팀 승격 돕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