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판결문 캡처본 유포…진위는 파악해야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축구선수 손준호가 11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시체육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23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서울 이랜드와 충남아산의 경기에서 충남아산 손준호가 경기에 임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3/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축구선수 손준호(수원FC)가 1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시체육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손준호 중국승부조작중국 손준호안영준 기자 '아스널 이적설' 김민재, 22일 UCL 맞대결서 철벽 수비 보여줄까"정수진, 두 차례 진실 공개 요청했지만"…감독은 무마 의혹관련 기사중국 축구 승부조작·부정부패 73명 영구 퇴출…9개 구단 승점 삭감충남아산 서포터, 손준호 주장 선임 반발…"승부조작 의혹 해소 안돼"'서포터즈 손준호 비방' K리그2 부천, 제재금 300만원 징계'판결문 논란' 손준호 측 "FIFA서 다 끝낸 이야기를 다시…당혹스럽다"성남, '차두리호' 화성에 2-0 승리…손준호는 충남아산서 복귀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