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중국협회가 요청한 징계 확대 기각수원FC 계약 해지 5개월 만에 새 둥지충남아산FC 입단을 앞둔 손준호.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손준호충남아산FCFIFA영구제명김도용 기자 신진서, 국수산맥 사상 첫 2회 우승…리웨이칭 꺾고 4년 만에 정상유승민, 'AG 병역 혜택 폐지' 주장에 "선수들 목소리 반영해야"관련 기사충남아산 서포터, 손준호 주장 선임 반발…"승부조작 의혹 해소 안돼"'판결문 논란' 손준호 측 "FIFA서 다 끝낸 이야기를 다시…당혹스럽다""살살 뛰고 4000만원 받았다"…승부조작 혐의 손준호 판결문 공개 파장성남, '차두리호' 화성에 2-0 승리…손준호는 충남아산서 복귀전(종합)다시 뛰는 손준호, 충남아산 입단…"새로운 시작, 팀 승격 돕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