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권 결승골로 5-4 진땀 승리인천은 탈꼴찌…대구 원정서 2-1 역전승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린 김영권.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인천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무고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울산HD김영권인천유나이티드무고사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K리그1 울산 주장 김영권, 부주장 정승현·이동경 선임최악 시즌 자존심 구긴 울산, 독기 품었다…"원 팀으로 뭉치자"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K리그는 마무리 됐지만…울산과 대구의 아직 끝나지 않은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