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HD가 김영권을 주장으로, 정승현과 이동경을 부주장으로 각각 선임했다.(울산 제공) 관련 키워드울산 주장 김영권부주장 이동경울산HD안영준 기자 피겨 차준환, 0.98점 차 아쉬운 4위…스노보드 이채운 6위 (종합)차준환, 실수로 날아간 메달…그래도 의미 있던 세 번째 도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