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HD가 김영권을 주장으로, 정승현과 이동경을 부주장으로 각각 선임했다.(울산 제공) 관련 키워드울산 주장 김영권부주장 이동경울산HD안영준 기자 박지원·노아름, 동계체전 쇼트트랙 1500m 남녀부 금메달탁구 여자복식 신유빈-주천희, WTT 컨텐더 도하 16강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