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HD가 김영권을 주장으로, 정승현과 이동경을 부주장으로 각각 선임했다.(울산 제공) 관련 키워드울산 주장 김영권부주장 이동경울산HD안영준 기자 체육공단, 'K스포츠 AI 대전환' 시동…45개 실행 과제 도출이란 국영방송 "체육관 공습에 여자배구선수 20명 사망"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