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랭킹보다 한 계단 상승8일 오후 경기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평가전 전반전, 한국 추효주의 첫골에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4.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FIFA여자축구세계랭킹19위이상철 기자 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관련 기사'혼혈' 국가대표 발탁…홍명보 감독이 카스트로프에게 반한 이유'동아시안컵 우승' 한국 여자축구, FIFA 세계랭킹 21위 유지'동아시안컵 우승'이 가져다준 자신감…여자축구, 中-日과 어깨 나란히멀리 가야하는 신상우호, 대만전 승리로 깔끔하게 마침표 찍는다'20년 만에 정상 탈환' 여자 축구, '첫 관문' 중국을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