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16일 오후 8시 대만과 동아시안컵 최종전세대교체 합격점…이후 행보 위해 '유종의 미' 필요13일 오후 경기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정다빈이 후반 동점골을 넣은 뒤 지소연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3일 오후 경기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신상우 감독이 후반 추효주에게 공을 전달하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여자축구동아시안컵지소연관련 기사남자 양궁·요트 하지민·LOL까지…한국 金金金 추가(종합)[AG]여자 축구, 11년 만에 중국 꺾고 동메달…8년 만에 메달 획득[AG]48시간 안에 또 경기?…5일 여자축구 한국-마카오전 A매치 미인정지소연 포함 여자축구대표팀, 6월 3일부터 동아시안컵 예선 참가北 내고향, 방남 후 오늘 첫 기자회견…리유일 감독·김경영 선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