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근 감독 데뷔전 인천, 제주 꺾어김판곤 울산HD 신임 감독이 10일 오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4' 26라운드 울산HD와 대구FC의 경기 중에 선수들에게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2024.8.10/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 멀티골을 터뜨린 대전의 마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인천 유나이티드의 무고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k리그김판곤울산 hd안영준 기자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은메달…대회 2연패 무산[AG]'어깨 부상' 김우민, 자유형 800m도 기권…25일 400m 준비[AG]관련 기사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김판곤 감독, 말레이시아 술랑오르FC 사령탑으로 현장 복귀2025 희비 엇갈린 명가 전북과 울산, 새 감독 찾기 '동상동몽'지면 진짜 강등권…울산, '악연' 수원과 오늘 벼랑 끝 승부엎친 데 덮친 울산, 벼랑 끝에서 독 오른 광주와 정규리그 최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