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부활 전북, 포옛과 결별…새판짜기 돌입어수선한 울산, 분위기·성적 바꿀 사령탑 고심전북현대의 시즌 더블을 이끈 포옛 감독이 팀을 떠났다. 전북은 다시 새 사령탑을 찾아야한다. ⓒ News1 박정호 기자부활한 전북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새 사령탑 찾기에 고심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최악의 시간을 보낸 울산 HD는 성적과 분위기를 모두 바꿀 수 있는 사령탑을 영입해야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현대울산 HD관련 기사'첫 4연승' 이끈 서울 김진수 "이 흐름 이어갈 줄 알아야 강팀"야유하던 팬들이 환호…김기동 서울 감독 "올해는 꼭 뭔가를 이루겠다"프로축구 울산, 강남 슈피겐홀서 '현대가 더비' 뷰잉 파티 개최K리그1 '우승 후보' 전북·대전 4경기 만에 첫 승리…울산·서울 3연승[K리그1] 전적 종합(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