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부활 전북, 포옛과 결별…새판짜기 돌입어수선한 울산, 분위기·성적 바꿀 사령탑 고심전북현대의 시즌 더블을 이끈 포옛 감독이 팀을 떠났다. 전북은 다시 새 사령탑을 찾아야한다. ⓒ News1 박정호 기자부활한 전북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새 사령탑 찾기에 고심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최악의 시간을 보낸 울산 HD는 성적과 분위기를 모두 바꿀 수 있는 사령탑을 영입해야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현대울산 HD관련 기사대전, 광주 꺾고 10경기 만에 승리…'이동경 멀티골' 울산은 2위 도약K리그, 8월 여름 축제로 물든다…워터 페스티벌부터 체험 행사까지'한여름 전설매치' 1위 서울 정승원·2위 전북 김예건…오늘 대결프로축구연맹, 'K리그 X 산리오캐릭터즈 컬렉션 카드' 출시또 '자이언트 킬링' 나올까…K리그1 8팀 합류 코리아컵 3R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