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4 기간 '더 선'의 칼럼니스트로 활동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2024.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위르겐 클린스만아시안컵유로 2024안영준 기자 남북전 앞둔 지소연 "항상 힘든 경기…실수 안 해야 이겨"[AG]개회식 전부터 분위기 '후끈'…구기종목이 이끄는 한국의 초반 질주[AG]관련 기사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연봉 384억원' 만치니 감독, 월드컵 예선 부진에 사우디 떠난다'홍명보호 2기' 발표…허벅지 다친 손흥민 발탁, GK 김승규 복귀5개월 '헛발질'…줄 수 있는 돈은 없는데 좋은 외국인 지도자만 찾았다'무능' 클린스만, 유로 8강 앞둔 사우스게이트에 조언…"직감 믿고 전술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