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4시 시즈오카에서 조별리그 최종전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 대한민국 지소연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소연남북전 여자축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안영준 기자 개회식 전부터 분위기 '후끈'…구기종목이 이끄는 한국의 초반 질주[AG]강원, ACL2 첫판서 키치와 0-0…수적 우위 못 살렸다관련 기사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꺾고 2연승…21일 남북전[AG]'김민지 해트트릭' 여자축구, 1차전서 미얀마에 5-0 완승[AG]한 조 묶인 남북 여자축구, 같은 숙소서 생활 '어색한 동거'[AG]'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내달 1일 천안서 소집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내달 15일 카타르와 첫 경기…21일 여자축구 남북전